삼성, 김상식 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하여 팀 재건 및 경쟁력 강화 추진
프로농구 삼성은 김상식 전 정관장 감독을 새 감독으로 영입했다. 구단은 이번 인선이 팀 재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식 감독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2022년 정관장 감독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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