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2026년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 경우 계약 갱신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는 2026년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 경우 계약을 갱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아 볼라지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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