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 신임 임명에 대해 브라질 선거가 자유롭고 공정하다고 평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다니엘 페레즈가 브라질의 새 대사로 임명되었다. 페레즈는 미국 상원에서 청문회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브라질 선거가 '자유롭고 공정하다'고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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