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전 영국-아르헨티나 분쟁 관련 현수막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필요
44년 전 영국과 아르헨티나 간 분쟁 당시 현수막에 네덜란드어로 '팔할라섬은 아르헨티나의 것이다'라고 쓰여 있었다. 그러나 이는 실제 상황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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