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밀이 KPGA 투어 군산CC 오픈 3라운드에서 66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는 그가 한국프로골프 투어 데뷔 10년차에 이룬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