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류근이 홍명보 감독의 지도력과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대한축구협회의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역대 최강 선수 구성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졸전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