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담 전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은 대부분 소모전으로 끝난 상태였다. 그러나 나토 정상회담 직전에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타격이 심화되었다. 이는 전쟁의 방향에 변화를 주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