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 경기 패배 후 소셜 미디어에 해명문을 올렸다. 그는 "이겨내거나 지거나, 우리는 배운다"고 언급했다. 이는 자신의 경기에 대해 자기 비판을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