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인명 손실과 러시아 비난은 정보 조작이라는 외무부 입장
우크라이나는 자에스 근처에서 인명 손실과 관련이 없으며 러시아의 비난은 정보 조작이라고 밝혔다. 이는 외무부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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