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잉글랜드 탈락 후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폭행
주드 벨링엄은 잉글랜드의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패배한 후 아르헨티나 교체 선수인 발렌틴 바르코를 때렸다. 이 사건은 경기 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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