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내 과도한 애정행각 신고로 경찰관 감찰 조치
공공장소에서 과도한 애정행각을 한 경찰관이 감찰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1일 밤에 세종시 한솔동 공원에서 남녀가 애정행각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여성은 자리를 떠나고 경찰관만 남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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