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소 전 코치, 승패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시하며 감사 표현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는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를 이끌었던 경험에 대해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승패에 대한 인식을 언급하며 이기거나 지는 것에 대한 단순한 좋고 나쁨의 구분을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계약 종료 시점에 남긴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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