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공습이 확대되며 중동 정세가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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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휴전 결렬 후 엿새 연속으로 공습을 주고받으며 중동 정세가 전면전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야간 공습을 단행했다고 보도되었다. 이 과정에서 호르무즈해협서에는 13척의 선박만이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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