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투기판으로 변질되었다고 주장하며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그는 9·11 테러나 코로나 사태 없이도 자본시장이 투기판이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 시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파생상품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승인하고 개미들의 자산이 분해될 때까지 방관한 것이 인재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