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는 1958년 월드컵 결승전 유니폼을 낙찰받았으며, 축구황제인 펠레는 1958년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첫 우승을 기록했다. 마라도나의 유니폼은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낙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