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선수 뒤통수 가격 사건 발생 원인 밝혀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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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선수인 주드 벨링엄이 경기 후 아르헨티나 선수 바르코의 뒤통수를 가격했습니다. 이는 바르코가 엔소 페르난데스의 동점골 이후 잉글랜드 선수들 사이로 달려와 도발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추가 영상이 공개되어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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