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은 모두의 스포츠를 위해 USOPC와 같이 올림픽과 패럴림픽 거버넌스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해결책이라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