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는 유가가 86달러 이상일 때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이러한 중립적 입장이 방어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특정 경제 상황에 대한 국가의 외교적 입장에 관한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