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지진으로 5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백 채의 건물이 무너지는 등 국가가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 이 나라는 지각 변동에 익숙하지 않아 피해가 더욱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