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논의는 저항했던 집단이나 재산을 보존하려 했던 집단과의 관련성을 다룬다. 해당 내용은 메두자에서 발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