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브라질 대사로 지명한 인물은 기업가 정신을 통해 지원받고 있다. 이 인물은 다니엘 페레즈 또는 대니 페레즈로 불리며 미국 플로리다 주 정치계에서 알려져 있다. 해당 인물에 대한 추가 정보는 기사에 명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