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와 뉴질랜드는 에든 파크 기록에 대해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 두 나라는 해당 기록을 다루는 방식에 차이가 존재한다. 이는 관련 정보의 해석이나 적용에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