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거주 아르헨티나인 남성이 벽에 국기와 마라도나 그림을 그려 두었다
한 남성은 자신이 알비셀레스테라는 아르헨티나 축구팀에 완전히 헌신하며 그 팀의 리듬에 맞춰 살아간다. 이 남성은 벽에 아르헨티나 국기를 그리고 마라도나를 포함한 아르헨티나 관련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는 체코에서 가장 많은 팬을 가진 아르헨티나인의 특이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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