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P, 틱톡커 알하산에 대한 징역형 규탄하며 표현의 자유 강조
신자유당(NPP)은 틱톡커 카밀라 알하산에게 선고된 1년 징역형을 규탄했습니다. 이는 표현의 자유가 범죄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처벌이 관용의 증가와 자유에 대한 범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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