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전직 국방장관 미하일로 페도로프는 군대 개혁 추진이 국가 최고 장군과의 충돌을 일으켰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가 군대 개혁에 대해 야심차게 추진했기 때문이다. 이 발언은 군 개혁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