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 간의 3년짜리 국제 인력 교류 사업이 2년 만에 종료되었다. 독일에서도 정부 정책 변화에도 불구하고 계약된 연구 사업은 정권 교체로 인해 즉시 중단되는 경우는 드물다. 김린호 실장은 해외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