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디비시아우 해군이 화강암 항공모함에 탑승하여 훈련 중이다
랑디비시아우 해군들이 화강암 항공모함에 탑승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이 항공모함 기지는 1960년대부터 프랑스 전투기의 본거지였다. 현재 이 기지는 라팔 세 분대를 수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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