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는 핵발전소 부지 선정을 규탄하며 생명과 평화를 위한 미사를 개최했다
천주교안동교구 사회사목위원회는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생명·평화미사를 열고 정부의 신규 대형 핵발전소 및 소형모듈원자로 부지 선정을 규탄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자, 수도자, 지역주민, 연대단체 회원 등 50여 명과 함께 이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는 생명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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