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의 지방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지방 취업 의향은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원하는 직무의 양질의 일자리가 있다면 지방 취업을 고려하겠다는 응답은 80%에 달했다. 이는 청년들이 지역보다 일자리의 질과 성장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