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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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 유학생의 원활한 입국을 위해 체류자격 유지 제도를 폐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교환 학생, 방문 연구원 등의 미국 체류 기한이 최장 4년으로 제한된다. 이로 인해 한국인 유학생 약 2만 명이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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