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살리바, 허리 골절로 2026년 월드컵 참가 예정
아스널의 최고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2026년 월드컵에서 허리 골절을 안고 경기를 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이는 프랑스에서 보도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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