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들이 감독의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영화 '오디세이'를 보기 위해 런던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미국, 스위스, 아일랜드에서 런던에 도착했다. 오디세우스가 트로이에서 이타카까지의 여정을 시작하는 내용을 다룬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