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코 빈식 심판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심판을 맡는다. 이 임무는 경찰 급습 관련 과거 논란과 연관되어 있다. 빈식은 증인으로 질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