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정선거 개입 주장에 대해 "근거 없고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반발했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 대선에 관심이 없으며 간섭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