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왕족 확보를 위해 옛 왕가의 남성들을 양자로 들일 수 있다는 내용의 황실전범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참의원 본회의 표결을 통해 가결되었다. 이 과정에서 집권 자민당 및 연립여당 정당들의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