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FIFA 월드컵 결승전에 참관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 중 계획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