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크루즈가 월드컵에서 높은 운동화를 착용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 신발들은 미적 왜곡과 기능성에 대한 논쟁을 촉발시켰다. 해당 사건은 '못생긴 신발'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