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 장관들은 마크롱 대통령과의 회의에서 우정을 표했으나 실망감을 나타냈다. 이는 양국 간의 관계에 대한 뉘앙스를 담고 있다. 파트너들은 현재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