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2008년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 등의 수요 억제책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과 전월세 상승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매수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이러한 상승률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