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교 편입을 위해 출국하려던 한국 학생과 가족 등 2만 5천여 명이 비상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 학생은 미국에서 유학생 비자 발급을 두 차례 거절당했으나 세 번째 시도 끝에 비자를 승인받았습니다. 이는 학업 및 체류 관련 절차에서 어려움을 겪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