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 일부 축소하여 야외기동 횟수 줄여 실시 예정
글로벌
QNEWS
한미 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UFS)'가 일부 축소되어 실시될 예정이다. 이는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줄이는 형태로 검토되고 있다. 정부는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전작권 전환 추진을 위해 연습을 정상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