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방문 시 왕후닝을 만나 북중 우호조약의 전략적 성격을 강조하고 양국 간의 혈맹 관계를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유사시 자동 군사개입 조항이 포함된 우호조약을 통해 군사적 연대를 부각했습니다. 이는 북한과 중국 간의 긴밀한 관계를 재확인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