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원고 담당자인 게이브리얼 페레스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익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페레스의 내부자 거래를 조사하면서 밝혀졌다. 페레스는 10년째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담당자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