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잭슨 감독이 12년 만에 새로운 장편 영화를 제작한다. 이 영화는 인기 애니메이션 '쿠이페의 모험'을 기반으로 한다. 피터 잭슨은 이번 작품을 '시대를 초월하는 이야기'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