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은 최근 세계적으로 흥행한 공포영화이다. 백룸의 기원은 영화 '캣피플'에서 찾을 수 있다. '캣피플' 제작자는 괴물을 직접 보여주기보다 어둠을 활용하여 불안감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