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와 사우디아라비아 총리가 리야드에서 제2차 혼합위원회를 통해 관계를 강화했다. 이는 양국 간의 외교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만남이었다. 해당 내용은 외교부에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