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테는 스페인으로부터 프랑스에게 배운 교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의 수비수였으며 월드컵에서 교체 선수로 활약했고 현재 잉글랜드와의 경기에 주전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코나테는 이와 관련하여 솔직하고 정직한 기자회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