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친구인 퀀틴 타란티노에 대해 실망감을 표현했다. 놀란 감독은 타란티노가 자신의 열 번째 영화 이후에도 감독직을 계속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는 두 인물 간의 관계와 경력에 대한 언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