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국방부 장관 미하일로 페도로프가 해임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전쟁 시위가 있었다. 이 해임은 그가 특정 직책에서 6개월 동안 근무한 공로를 인정받은 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