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과 빅테크 기업들이 예술가의 허가 없이 호주 콘텐츠를 사용했다. 이는 예술가들이 보상이나 동의 없이 해외 인공지능 모델 훈련에 음악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윤리적인 문제가 제기되었다.